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찾는 법, 응급실 가기 전 확인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응급실 가기 전에 1분만 확인하세요
연휴에 아프면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명절병원”을 검색하면 우리 동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이 바로 나옵니다. 경증인데 대형 응급실로 가면 진료비의 90%를 본인이 부담하게 되니, 순서를 알고 움직이는 게 돈과 시간을 아낍니다.
📑 이 글의 목차 ⌄
연휴에 문 여는 병원·약국은 응급의료포털 E-Gen(e-gen.or.kr)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거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으로 내 위치 주변을 지도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인터넷이 어려우면 129(보건복지상담센터)·120(지자체)·119로 전화해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순서입니다. 증상이 가벼우면 문 여는 병·의원이나 달빛어린이병원을 먼저 찾으세요. 경증·비응급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급 대형 응급실에 가면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90%까지 올라갑니다. 의식 저하, 심한 호흡곤란, 심한 출혈, 마비 같은 증상이면 망설이지 말고 119입니다.
세 가지만 답하면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의학적 진단이 아니라 이용 경로 안내예요.
Q1. 의식 저하·심한 호흡곤란·멈추지 않는 출혈·갑작스러운 마비 중 하나라도 있나요?
Q2. 환자가 만 18세 이하인가요?
Q3. 필요한 게 진료인가요, 약인가요?
응급 신호가 없으니 대형 응급실로 갈 상황은 아닙니다. E-Gen에서 “명절병원”을 검색해 가까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료비 부담이 훨씬 낮습니다.
판단이 애매하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입니다. 129 또는 119로 전화하면 증상에 맞는 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태가 나빠지는 느낌이면 기다리지 말고 119를 부르세요.
이 자가진단은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129·119 상담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의식 저하, 심한 호흡곤란, 멈추지 않는 출혈, 갑작스러운 마비는 응급 신호입니다. 본인부담률을 따질 상황이 아니에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안내에 따르세요.
같은 진료비라도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내 지갑에서 나가는 돈이 달라집니다. 총 진료비를 넣으면 경증으로 대형 응급실에 갔을 때와 문 여는 병·의원 외래로 갔을 때를 비교해 드립니다.
※ 경증·비응급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전문응급의료센터·권역외상센터를 이용하면 응급실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90%로 적용됩니다. 외래 본인부담률은 의료기관 종류에 따라 다르고, 공휴일·야간에는 진찰료와 조제료에 가산이 붙습니다. 실제 금액은 진료 내용과 기관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문 여는 병원·약국, 어디서 어떻게 찾나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인터넷이 되면 첫 번째가 가장 빠르고, 안 되면 전화 한 통으로도 충분합니다.
응급의료포털 E-Gen(e-gen.or.kr)에 접속해 “명절병원”으로 검색합니다. 명절에는 전용 화면으로 바뀝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설치하면 내 위치 기준으로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도에서 보여줍니다.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20(지자체 콜센터), 119로 전화해도 가까운 진료 가능 기관을 안내받습니다.
| 찾는 방법 | 어디로 | 이럴 때 좋아요 |
|---|---|---|
| 응급의료포털 E-Gen | e-gen.or.kr에서 “명절병원” 검색 | 연휴 진료 기관을 한 번에 목록으로 보고 싶을 때 |
|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 스마트폰 앱 설치 후 위치 허용 | 지금 있는 자리에서 가까운 곳을 지도로 찾을 때 |
| 전화 129 · 120 | 국번 없이 129, 지역번호+120 | 인터넷이 어렵거나 어르신이 직접 찾을 때 |
| 달빛어린이병원 |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목록 | 만 18세 이하 아이가 야간·휴일에 아플 때 |
| 119 | 즉시 신고 | 의식 저하·호흡곤란·심한 출혈·마비 등 응급 신호 |
연휴엔 진료비가 올라갑니다
| 구분 | 평일 낮 | 공휴일·야간 |
|---|---|---|
| 병·의원 진찰료 | 기본 수가 | 가산 적용(기본 30%) |
| 약국 조제료 | 기본 수가 | 가산 적용(기본 30%) |
| 경증·비응급 대형 응급실 | – | 진료비 본인부담률 90% |
경증응급환자와 비응급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전문응급의료센터·권역외상센터 응급실을 이용하면 응급실 진료비의 90%를 본인이 부담합니다. 가벼운 증상이면 문 여는 병·의원을 먼저 찾는 것이 대기 시간도, 비용도 아끼는 길이에요. 다만 응급 신호가 있으면 비용을 따지지 말고 119입니다.
연휴에 아플 때, 이 순서대로 움직이세요
응급 신호인지 먼저 판단
의식 저하, 심한 호흡곤란, 멈추지 않는 출혈, 갑작스러운 마비는 즉시 119입니다. 여기서는 비용을 따지지 않습니다.
E-Gen에서 “명절병원” 검색
e-gen.or.kr에 접속해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 전용 화면에서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볼 수 있습니다.
앱이나 전화로 교차 확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으로 위치 기반 검색을 하거나 129·120에 전화해 실제 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출발 전 전화 한 통
목록에 있어도 당일 사정으로 문을 닫는 곳이 있습니다.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화입니다.
약은 문 여는 약국에서
처방전을 받았다면 E-Gen에서 문 여는 약국을 함께 검색하세요. 공휴일에는 조제료 가산이 붙습니다.
연휴 진료 기관 정보는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응급의료포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하나씩 눌러 준비 상황을 점검해 보세요. 모두 완료하면 요약이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명절 기간에는 응급의료포털이 명절 전용 화면으로 전환되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바로 안내합니다. 포털 주소는 e-gen.or.kr이에요.
의식이 흐려지거나, 숨쉬기가 몹시 힘들거나,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갑자기 몸 한쪽이 마비되면 응급입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129나 119에 전화해 증상을 설명하시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공휴일과 야간에는 병·의원 진찰료와 약국 조제료에 가산이 붙고, 기본 가산율은 30%입니다. 명절에 한해 가산율을 한시적으로 올리는 경우도 있으니 해당 연휴의 정부 발표를 함께 확인하시면 됩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을 찾아보세요. 만 18세 이하 경증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 응급실 대신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정된 병원입니다. 운영 시간은 병원마다 달라서 출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능합니다. 응급의료포털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모두 병·의원과 약국을 구분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처방전을 받으셨다면 진료받은 병원 근처 약국이 문을 여는지 함께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출처 및 공식 자료
이 글은 2026년 8월 26일 기준 공공기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연휴 진료 기관과 가산율은 변경될 수 있으니 이용 전 공식 포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